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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해도

섬의 4계 : Four seasons on the island Korea islands landscape 4K Camera:A7C, A6400 Lens:Tamron 28-200mm, sony 18-105mm, sony 70-350mm drone : Mavic air2, Mavic pro Mic:RODE Video Micro Tripod:Manfrotto MVKBFRT-LIVE AL TWT BLK KIT 2W Editing software:Filmora X Picture profile : pp off 비즈니스 문의 itsomefilm@gmail.com 더보기
천사대교, 천사섬 분재공원 ‘압해도’ 2019년에 잠시 살았던 압해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천사대교나 분재공원이지만 저는 뚝방길 걷는 게 참 좋았습니다. 목포로 이사 온 후에도 가끔 뚝방길에 텐트 치고 하루 머물다 오곤 하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히 쉴 수 있습니다. 가을 되면 모기도 없을 테니 텐트 펼치고 시원한 바람맞으면서 맥주 한잔 하러 가야겠습니다. ■위치 분재공원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수락길 330 천사섬분재공원 사무소 https://goo.gl/maps/P1J9FinDxGuDVQb46 압해도 뚝방길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추섬길 50 https://goo.gl/maps/M9Fu2qhHqi2H32PfA 전망 좋은 카페 헤밍웨이 : 전남 신안군 압해읍 학동길 66-20 https://goo.gl/maps/EETjjySqDAjy.. 더보기
잇섬 하이라이트 영상 두 번째 지금까지 섬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가거도 섬등반도와 일몰 가거도 1구에서 2, 3구 넘어가는 샛개재를 오르는데 그날이 그 해 여름 가장 더운 날이었고 가져간 물 두병은 재를 넘어갈 무렵 거의 바닥나버렸다 그늘 하나 없는 시멘트로 포장된 길을 걸어가는데 지열 때문에 20~30여 미터 가는 것도 버거웠다 물이 바닥날 무렵 다행히 중간 지점에 수도시설이 있어 물을 보충하고 오르내림을 반복하다 도착한 섬등반도와 일몰을 보는데 일몰을 보면서 처음으로 뭉클한 날이었다 멀미와 날씨로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잊을 수 없는 가장 멋진 장면 1위 -군대에서 죽어라 굴리고 어머님의 은혜를 부르게 할 때 그런 느낌인 건가... ■우이도 풍성사구와 모래바람 풍성사구를 바람이 쌓아올린 모래 언덕이라고 하.. 더보기
압해도 뚝방길(백패킹) 목포로 이사 오기 전 잠깐 머물렀던 압해도 일출 일몰 보면서 아침저녁으로 한두 시간씩 걸었던 뚝방길이 생각나서 백패킹으로 1박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니지만 일출 일몰이 아름답고 갯골과 갯벌이 빛이 더해져 반짝반짝 빛난다 갈대가 많아 가을에 걷기 좋은 길이다 ■가는 길 목포에서 130, 150번 버스 이용 압해읍(압해중앙) 하차 자가 이용시 : 압해대교 통과 이후 20분 ■LOCATION 전남 신안군 압해읍 구항길 92-62(요양전문병원 검색) ■BGM : The Meditate https://audiojungle.net/item/the-meditate/27127502?_ga=2.86058840.1927796901.1604205190-712078372.1604205143 Soft Piano Refle.. 더보기